관리 메뉴

헌책

봄 기지개 본문

사진과 단상

봄 기지개

헌책7 2026. 3. 27. 12:31

겨우내 웅크리고 있느라
힘들었는지
봄 바람에 깨어난 새싹이
하늘을 향해 힘껏 기지개를 켠다

 

'사진과 단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명을 다한 봄의 전령  (0) 2026.04.08
고양이와 관상어  (0) 2026.03.27
겸손  (0) 2025.11.18
삶의 무게 지고  (0) 2025.11.04
비 오는 날에  (0) 2025.09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