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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과 단상

아름다움을 만들다

헌책7 2025. 6. 9. 18:09

꽃은 꽃대로
나무는 나무대로
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인데
그 모습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만든다

아름다움은
있는 자리를 새롭게 할 때
만들어진다

삶의 아름다움은 멀리 있지 않다
그저 오늘 내가 선 자리를 새롭게 하면 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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